많은 분들이 체중 감량을 결심하면 가장 먼저 식단을 채우고, 열심히 운동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완벽에 가까운 식사 관리와 눈물겨운 운동을 병행하는데도 체중계 바늘이 요지부동이거나, 오히려 몸이 더 피로해지는 경험을
우렁된장이랑 제육볶음 중에 고민하다가ㅎㅎ 여기 식당 제육이 참 맛있는데 굉장히 기름지거든요 저는 항상 지방량 맞추기가 힘들어서.. 점심은 담백하게 우렁쌈밥으로!! 밥은 절반만 먹었습니다!! 근데 단백질이 너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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