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석 연휴는 잘 마무리하셨나요? 명절만 지나면 맛있는 음식 유혹 때문에 죄책감 느끼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뀔까 봐 조마조마했던 게 불과 얼마 전 제 모습 같은데요. 이번 추석은 신기하게도 음식을
요새 자꾸 배달로 빵을 주문하네요 4시쯤되면 스트레스 밀려오고 당이떨어지면서 배가고파지면서.... 못참고 주문을...... 쉬폰빵이랑 깜파뉴 먹었어요.... 절반정도 남았는데 자꾸 손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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