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1~2kg 늘어난 몸무게에 스트레스받고, 어떻게든 더 마른 몸을 만들려고 굶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반복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 같다", "BM
그럼 또 만들어 드려야지 나랑 엄마는 어묵을 좋아하니까 어묵 많이 넣구 식감깡패 버섯까지 길게 잘라서 넣어주면 끝!! 엄마 많이 먹고 살쪄야해? 그래야 나랑 엄마가 같은 옷 돌려입지..ㅎ 나도 살은 빼고잇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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