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침개를 좋아해요 알아요.. 식용유에 밀가루에... 고탄수 고지방이라는거 ㅠㅠㅠ 마트에 싱싱한 부추 세일하길래 그래 오늘 저녁은 부추전이다!! 부추, 양파에 쌀가루 조금, 계란 많이 해서 되직하게 반죽 만들고,
우렁된장이랑 제육볶음 중에 고민하다가ㅎㅎ 여기 식당 제육이 참 맛있는데 굉장히 기름지거든요 저는 항상 지방량 맞추기가 힘들어서.. 점심은 담백하게 우렁쌈밥으로!! 밥은 절반만 먹었습니다!! 근데 단백질이 너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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