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는 닭고야(닭가슴살·고구마·야채)에 질려서 오늘 점심은 기분 전환 겸 스타벅스로 탈출했습니다.그동안 스벅 샌드위치는 은근히 칼로리가 높거나 당류가 터져서 눈팅만 했었는데,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숨은 꿀템으로 소문
어제 해비하게 먹어서 22시간 단식후 파리바게트 닭가슴살 샐러드 먹었는데 빵유혹에 넘어가서 크림도넛 한개더 먹음 ㅠ 평소 천칼로리 미만이 목표인데 오늘 총 팔백때 칼로리이나 당폭발 정제탄수화물 먹었으니 오늘도 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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