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루 많이 먹은건 금방 빠지는데 삼사일 같이 며칠 걸려서 많이 먹은건 잘 안빠지더라구요 ㅜㅜ 그런데 이번에 할머니댁 다녀오면서 3키로정도가 쪘는데 (그래도 다행히 잠을 잘자서 먹은거에 비해선 안찜) 어떻게 하면
많은 분들이 체중 감량을 결심하면 가장 먼저 식단을 채우고, 열심히 운동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완벽에 가까운 식사 관리와 눈물겨운 운동을 병행하는데도 체중계 바늘이 요지부동이거나, 오히려 몸이 더 피로해지는 경험을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