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처럼 생리 예정일이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몸은 이미 생리를 시작한 것처럼 온갖 신호를 보내서 답답하셨던 적 있으신가요?요즘 제 몸이 제게 매일 ‘가짜 시그널’을 보내며 사기를 치고 있답니다. 😂 밑이 축축한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결국 어제 밤에 엽떡 시키구 오늘 점심으로 마라 엽떡을 먹엇거든요? 저녁에는 만두도 먹고, 사진에는 담기지 않앗지만 누가 크래커, 오렌지 주스, 요거트, 등등 오늘 먹고 싶은 것 마음껏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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