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저는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보냈는데요. 그래서인지 삼시 세끼 고칼로리 명절 음식을 피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무작정 굶지 않고 나름의 전략을 세워 보냈더니, 연휴
저는 치킨, 백숙 다 퍽퍽살 좋아해서 닭가슴살 = 개뻑뻑한 식감 이라고 생각해왔거든요? 그런데 다이어트하면서 지금까지 먹어본 닭가슴살은 뭔가 쫄깃? 해서 식감이 이상하게 느껴지고 인지부조화가 와서 뭔가 거부감이 느껴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