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많이 뚱뚱한거 알고 있어요 특히 남편이나 아이들과 있으면 더 뚱뚱해보이기도하구요 남편과 전 키도 얼마 차이 안나는데 남편은 아주 마른 편이고 아이들도 뼈말라 타입이라서 비교가 많이 됩니다 온가족 평균키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결국 어제 밤에 엽떡 시키구 오늘 점심으로 마라 엽떡을 먹엇거든요? 저녁에는 만두도 먹고, 사진에는 담기지 않앗지만 누가 크래커, 오렌지 주스, 요거트, 등등 오늘 먹고 싶은 것 마음껏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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