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 주 내내 기다려온 치팅데이를 맞아, 그동안 먹고 싶었던 중식 요리와 디저트를 마음껏 즐기고 온 식단 기록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흔히 치팅데이라고 하면 하루 식단을 완전히 포기하게 되기 쉬
저는 러닝할때 의외로 신나는거 잘 안듣고 정보 알려주는 채널 들으면 거기에 집중 되어서 제 호흡이 뛸때 긴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외국어강의나,지식 알려주는 채널 들으며 뛰고 걸을땐 시원한 바람과 경치 구경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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