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심당에서 여러가지 빵 사왔는데 두유 먼저 한 팩 먹고, 빵 한 조각 잘라서 무게 재고, 영수증의 이름 보고 내역 입력하고... 반복하고.. 이만하면 무난한 치팅! 영양성분 많이 다르면 어쩌나 고민했는데 음식
생리 주기에 다이어트를 유지한다는 건 눈물겨운 사투죠. 내 몸인데도 제어가 안 되고, 얼굴에는 트러블이 하나둘씩 생기며,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가 하면, 달고 매운 게 당기기까지... 그래서 오늘은 '호르몬의 노예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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