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 주 내내 기다려온 치팅데이를 맞아, 그동안 먹고 싶었던 중식 요리와 디저트를 마음껏 즐기고 온 식단 기록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흔히 치팅데이라고 하면 하루 식단을 완전히 포기하게 되기 쉬
예전에 밀가루만 딱 끊은적 있는데 정말 모든게 좋았거든요. 살도 빠지고... 언제든지 다시할수 있을거 같았는데 막상 또 빵을 찾게되고... 영 쉽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비슷한거 진행중인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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