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명절은 살찌는 날!! 오늘은 특히 어머니 생신이랑 아침부터 푸짐하게 먹었네요! ㅋㅋ 점심은 소고기집 예약. 저녁은 샤브샤브.... 좋은데 정말 좋은데 체중계 올라가기 무섭네요!! ㅋㅋㅋ 점심 오기 전에 막간 산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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