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1. 과식.최근에는 단 걸 입에 달고 살다시피 했는데요.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생크림 카스텔라는 물론, 투썸에서 아이스박스랑 뉴욕 치즈 케이크를 사서 그 자리에서 다 먹었고, 후식으로 녹차 버블티까지 마셨어
평소에 건강, 탄단지 비율, 칼로리를 꼼꼼하게 챙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솔직히 한국 외식 시장은 제대로 된 '탄단지 균형 식사'를 찾기가 정말 힘든 척박한 환경입니다.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밀가루 면, 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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