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건강, 탄단지 비율, 칼로리를 꼼꼼하게 챙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솔직히 한국 외식 시장은 제대로 된 '탄단지 균형 식사'를 찾기가 정말 힘든 척박한 환경입니다.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밀가루 면, 나트
어제 저녁 나름 치팅데이지만.. 평일 노력때문에 치킨 피자 이런건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닭가슴살, 느타리버섯, 양송이버섯, 양파에 간장, 알룰로스, 양꼬치시즈닝 넣고 볶아서 또띠야랑 같이 먹었네여..! 평소였음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