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이어트 하다가 친구나 연인, 혹은 회사 약속이 잡히면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아, 가서 뭐 먹지? 살찌면 어쩌지?' 하고 엄청 불안하셨죠? 저도 다이어트할 때 약속 메뉴 고르는 게 제일
잠들기 전에 혼자 팥빙수 먹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먼저 일어난 남편이 제가 "싫어! 당 있는 건 지저분해" 하고 아주 분명한 목소리로 짜증+화내는 걸 들었대요ㅋㅋㅋ🤣 무의식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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