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불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가족들의 주문으로 라자냐를 만들면서 제껀 따로 만들어봤어요^^ 그덕에 저녁준비시간이 너무 바빴고 주방은 엉망진창 폭탄맞은듯🤣 쌓여있는 설거지 해치우고 차 한잔 앞에 놓고
하다가 21키로 감량 후 살짝 정체기가 온 듯 하기도하고... 다리아픔도 사라지질 않고ㅠㅠ 회사에서 감기까지 걸려.. 일주일을 푹쉬듯 했네요ㅠㅠ 어제 오랜만에 러닝나갓더니 👍 새신발도 개시해서 다리에 날개단 듯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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