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출근을 했다보니 모든 것이 귀찮았다...🫠🫠 점심은 어떻게든 챙겨먹었지만.. 운동갔다와서 잠시 앉아있었더니, 아니 글쎄, 2시간을 앉은 채로 잠든 것이다! 그래서 부랴부랴 대충 달걀과 오이로 끝냈다 ㅎㅎ
-7 +7 그전처럼 빡세게 빼지는 않으려구요. 스트레스가 관리에는 쥐약이니까요. 그래서 이번 목표는 -5 근데 이 여정을 다시 하려니 막막하기도 하네요. 뭔가를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받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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