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여트하고있으니, 엄마가 만드는 쑥떡이 🌱 왜케 맛있어보이는지.... 미쳐정말...ㅠㅠ😭 평소 빵 떡 케이크 이런건안좋아해서 돈주고 사먹는적도 살면서 진짜 잘 없는데... 뜬금없이 왠 쑥떡이 ㅈ저리 맛있어보이고 참기
그럼 또 만들어 드려야지 나랑 엄마는 어묵을 좋아하니까 어묵 많이 넣구 식감깡패 버섯까지 길게 잘라서 넣어주면 끝!! 엄마 많이 먹고 살쪄야해? 그래야 나랑 엄마가 같은 옷 돌려입지..ㅎ 나도 살은 빼고잇긴해~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