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많이 뚱뚱한거 알고 있어요 특히 남편이나 아이들과 있으면 더 뚱뚱해보이기도하구요 남편과 전 키도 얼마 차이 안나는데 남편은 아주 마른 편이고 아이들도 뼈말라 타입이라서 비교가 많이 됩니다 온가족 평균키가
지난 수년간 쌓아온 불필요한 것들을 내보내려면 오랜 기간 노력해야 한다는 걸 배운 시간입니다. 꾸준함에는 반드시 변화의 결과도 나타나구요. 초반에는 식습관 개선에 양을 많이 줄였으니 체중감량이 기대치에 못미치면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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