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루하루 기록하는 것이 때로는 귀찮기도 했고, 바쁘다는 핑계로 놓칠 뻔한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이어오다 보니 어느새 220일이
안녕하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저는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보냈는데요. 그래서인지 삼시 세끼 고칼로리 명절 음식을 피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무작정 굶지 않고 나름의 전략을 세워 보냈더니,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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