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주기에 다이어트를 유지한다는 건 눈물겨운 사투죠. 내 몸인데도 제어가 안 되고, 얼굴에는 트러블이 하나둘씩 생기며,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가 하면, 달고 매운 게 당기기까지... 그래서 오늘은 '호르몬의 노예가 되
예상치 못 한 초대를 받아 집밥 먹고 왔어요. 잡곡밥 반 그릇에 두부듬뿍 청국장 두 그릇,제육볶음에 상추쌈 싸서 먹었어요. 저울에 재어서 먹은 건 아니라 정확히 알 순 없지만 평소보다 푸짐하게 먹어 배가 부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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