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건강, 탄단지 비율, 칼로리를 꼼꼼하게 챙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솔직히 한국 외식 시장은 제대로 된 '탄단지 균형 식사'를 찾기가 정말 힘든 척박한 환경입니다.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밀가루 면, 나트
근손실이 너무 싫어서 운동은 주 4-6회 해줬고 디저트랑 과자는 절대 못 끊겠어서 최대한 대체품으로 먹어줬지만.. 그래도 충족안될때는 양 줄여서 반개.. 가끔 한두개는 먹어줬어요..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고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