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많이 뚱뚱한거 알고 있어요 특히 남편이나 아이들과 있으면 더 뚱뚱해보이기도하구요 남편과 전 키도 얼마 차이 안나는데 남편은 아주 마른 편이고 아이들도 뼈말라 타입이라서 비교가 많이 됩니다 온가족 평균키가
간단하게 사흘치 만들어 봤는 데 너무 맛있어서 왜 진작 안 해먹었나 약간 후회됩니다 김치를 너무 많이 넣어서 다음에는 김치 양을 줄이면 딱일 것 같아요 레시피 하나 늘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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