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단백질 채우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근데 집에 항상 계란🥚, 닭가슴살🍗, 무가당 그릭요거트, 두부를 항상 두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메뉴를 정하고 단백질이 부족한 것 같을때마다 조금씩 꺼내서 먹어주니까 채워지더
아침은 간단하게 쉐이크로 단백질 충전! 단쉐도 다 뭐 비슷한줄 알았는데 성분 분석해주는 유튜브 보고 잘 보고 먹어야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프로티원으로 갈아탔는데 일단 곡물맛, 흑임자맛 둘다 맛나용! 이왕이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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