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식단을 하고 운동하는데도 살이 안 빠지거나, 유독 몸이 무겁게 느껴진 적 있으신가요? 우리가 흔히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는 증상들이, 사실은 몸이 보내는 '만성염증'의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만성
전 식단은 그럭저럭 하고있었는데 물체크가 진짜 습관을 바꿔줬어요 생각보다 한 하루에 300밖에 안먹더라구요;; 이제 아침에 한컵 퇴근할땐 네컵정도 먹게되어서 매일 일리터 먹어요 콩받으려고 일리터는 무조건 습관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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