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정말 꿈에 그리던 숫자를 봤어요. 저 그동안 진짜 굶지 않았고 탄단지 비율 맞춰 잘 먹었고 간식도 참다가 너무 먹고싶을땐 조금씩 먹고,애슐리도 한번 갔고ㅎ 야식은 당연히 안먹고요. 밤9시이후 뭐먹은건 그간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이어갈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하루하루 기록하는 것이 때로는 귀찮기도 했고, 바쁘다는 핑계로 놓칠 뻔한 날도 있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이어오다 보니 어느새 220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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