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불금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가족들의 주문으로 라자냐를 만들면서 제껀 따로 만들어봤어요^^ 그덕에 저녁준비시간이 너무 바빴고 주방은 엉망진창 폭탄맞은듯🤣 쌓여있는 설거지 해치우고 차 한잔 앞에 놓고
8월15일 광복절 연휴 남편하고, 친정 집가서 점심 먹고 집에 가서 쉬다가 저녁 때 부터 생리 나올 조짐이 있었는데 생리 시작 하고 몸도 무겁고, 생리대 차면 쓸려서 아프고, 생리 둘째, 셋째날 생리 양 많아져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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