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셨나요? 저는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보냈는데요. 그래서인지 삼시 세끼 고칼로리 명절 음식을 피하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무작정 굶지 않고 나름의 전략을 세워 보냈더니, 연휴
잠들기 전에 혼자 팥빙수 먹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먼저 일어난 남편이 제가 "싫어! 당 있는 건 지저분해" 하고 아주 분명한 목소리로 짜증+화내는 걸 들었대요ㅋㅋㅋ🤣 무의식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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