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빵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다이어트만 하면 평소엔 안 좋아하던 음식들이 땡길 때가 있잖아요?! 제가 그래요! ㅋㅋㅋㅋ 저만 그런 거면 머쓱 ㅎㅎ; 갑자기 에그마요 들어간 샌드위치가 땡겼는데 다이어트 중에
저는 러닝할때 의외로 신나는거 잘 안듣고 정보 알려주는 채널 들으면 거기에 집중 되어서 제 호흡이 뛸때 긴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외국어강의나,지식 알려주는 채널 들으며 뛰고 걸을땐 시원한 바람과 경치 구경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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