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브리티쉬 숏헤어 남아 두마리 키우고 있었는데, 7월초에 먼저 온 냥이가 무지개다리 건너 소풍 가는 바람에 혼자남은 저희집 냥이예요 살짝 개냥이 같은 녀석인데, 오늘 누워있는 자세가 너무 긔엽고 웃겨
신랑이 쉬는데 방해하지 않기 위한 명목으로 ㅋ 식단 도시락 싸서 소풍갑니다. 날씨도 좋고 거리마다 꽃도 예쁘게 피어 소풍갈 맛 납니다. 간식 없이 가는게 조금 긴장되지만 잘 다녀올게요!! #소풍 #식단은소중해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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