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 155/75에서 시작한 사람입니다! 2달 지난 지금 7kg 감량했어요 저는 원래 하루 1, 2끼씩 배달음식 먹고 가공식품 매일 먹었어요 디저트류는 좋아하지만 많이는 못 먹었고 한식 위주로 밥 한두공기씩 싹싹
생리 주기에 다이어트를 유지한다는 건 눈물겨운 사투죠. 내 몸인데도 제어가 안 되고, 얼굴에는 트러블이 하나둘씩 생기며,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가 하면, 달고 매운 게 당기기까지... 그래서 오늘은 '호르몬의 노예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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