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다가 한창 잘 빠지던 몸무게가 딱 멈춰서 스트레스받는 분들 많으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건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비유하자면 지금까지는 수조에 가득 찬 물을 퍼내던 단계였고
정말 어렵네요. 평일에는 원래의 생활 루틴이 있어서 식단 도시락 먹기 편하지만 주말에는 혼자 있다보니 자꾸 배달음식 먹고 싶어져요. 결국 얼큰이 칼국수에 고기만두 먹었답니다. 저녁은 안 먹고 러닝하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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