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 찐오징어를 곁
전 식단은 그럭저럭 하고있었는데 물체크가 진짜 습관을 바꿔줬어요 생각보다 한 하루에 300밖에 안먹더라구요;; 이제 아침에 한컵 퇴근할땐 네컵정도 먹게되어서 매일 일리터 먹어요 콩받으려고 일리터는 무조건 습관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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