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정도 필라이즈를 사용하면서, 야채랑 두부를 중심으로 식단을 짜서 먹었어요. 외식 자제하고 집밥 비중을 많이 높였구요. 오늘 야근을 하느라 40일만에 편의점에서 간단히 저녁을 떼웠습니다. 라면은 너무 자극적일 것
지인과 약속이 있어서 식사하러 중국집 가서 면보다는 밥이 좋을것 같아서 고추잡채밥으로 먹었더니 첫입 먹자마자 조미료 맛이 확 느껴지네요 그동안 클린하게 좋은 음식 챙겨먹고 싶어서 도시락 싸다녔거든요 중국음식은 피하고
오늘 내가 먹은 식사 기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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