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뇌 빼고 다이어트중입니다. 여러 실험 끝에 다이어트는 그저 정석대로 단호하게 해야함을 깨닫고, 칼 식단과 운동으로 버티는 중입니다.😂 과자 조금, 빵 조금 등 타협하고 합리화하려고 하니 살은 절대 잘 안 빠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 주 내내 기다려온 치팅데이를 맞아, 그동안 먹고 싶었던 중식 요리와 디저트를 마음껏 즐기고 온 식단 기록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흔히 치팅데이라고 하면 하루 식단을 완전히 포기하게 되기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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