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만큽 햇으니 살이 빠져야한다는게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것 같아요 오늘 효과가 안보여도 무조건 삼개월후엔 머라도 달라져잇을거라는 생각으로 오늘은 오늘할일 미션을 하자 이런 생각을 하려 노력중입니다 실존주의적이죠
여자들은 호르몬 변화와 같은 것들 때문에 흔히들 남자가 다이어트에 더 유리하다고 하잖아요? 정체기가 심하게 올때 가끔은 내가 남자였다면 다이어트하기 더 편했을까.. 생각해요ㅜㅠㅠㅜㅜ 저만 그런가유,,? 식단을 급 줄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