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월부터 목은 오히려 식단을 잘 하는데.. 금부터 일요일이 식단이 잘 안 됩니다. 와이프도 살은 빼고 싶어하는데 건강한 거 먹자고 하면 안 좋아하고.... 건강하게 먹으면 밤에 배고파서 야식 먹자고 하고.....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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