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이어트 하다가 친구나 연인, 혹은 회사 약속이 잡히면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아, 가서 뭐 먹지? 살찌면 어쩌지?' 하고 엄청 불안하셨죠? 저도 다이어트할 때 약속 메뉴 고르는 게 제일
어제 한계라고 글 쓴 사람인데요 결국 어제 너무 빡쳐서 펑펑 울다 핫치킨에 크림파스타 치팅하고 18시간 공복 후 다시 식단 + 운동 합니당ㅋㅋㅋ 다 울었으니 이제 다시 다이어트해야죵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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