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오늘은 제가 직접 몸으로 겪고 피 눈물 흘리며 깨달은 '당 폭식'의 위험성과 탈출 후기를 생생하게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다들 폭식 증상 한 번쯤 겪어보셨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하고 악질인 게
오늘 탄수가 마니 땡겨서 밥 조금 마니 넣긴함ㅋ 매운거 땡길때 12키로 감량시 자주 먹은 불닭밥ㅋ 밥은50g~130g 하루 섭취.소모량 생각해서 조절ㅋ 밥줄이고 두부 볶아 넣을라다가 밥이 땡겨서 두부뺌ㅋ 야채 넣고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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