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 찐오징어를 곁
우리가 생각하는 다이어트 vs 실제 다이어트.real ▼ 사람들이 생각하는 다이어트 그래프📈 60kg ➡ 58kg ➡ 56kg ➡ 54kg ➡ 52kg ➡ 50kg ➡ 48kg(일직선으로 쭉쭉 막힘없이 내려가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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