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여러분! 치팅데이를 맞아, 밖으로 나왔다가, 길 건너편에 있는 CU 편의점의 강렬한 보랏빛 간판에 홀린 듯 이끌려 들어가고 말았습니다. '구경만 해야지' 했던 결심은 무너지고, 결국 제 손에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단백질쉐이크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이왕이면 맛있는게 좋아서 피넛버터, 초코, 쿠앤크, 블루베리요거트 이런것들로 샀더니.. 다이어트 안하는 동생들이..! 아 진짜 동생들을 어쩌면 좋노.. 내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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