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다가 한창 잘 빠지던 몸무게가 딱 멈춰서 스트레스받는 분들 많으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건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비유하자면 지금까지는 수조에 가득 찬 물을 퍼내던 단계였고
어제 상사때문에 맥주 땡겼는데 참았어요.. 무능하고 못된 상사보고 현타가와서.. 잠은 안오고 살얼음 맥주에 고열량 간식이 계속떠올랐지만 두유 먹고 참았습니다. 그간의 노력을 헛되이 버리지 않고 킾고잉하게되어 만족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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