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건강, 탄단지 비율, 칼로리를 꼼꼼하게 챙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솔직히 한국 외식 시장은 제대로 된 '탄단지 균형 식사'를 찾기가 정말 힘든 척박한 환경입니다.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밀가루 면, 나트
조리사님이 바뀌고서부터 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길수가 없어졌어요..😭 햄, 소세지 이런걸 왜이렇게 좋아하시는지.. 따로 계란, 단백질쉐이크, 단호박 등 이것저것 먹고 있긴한데 예전 조리사님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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