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체중 감량을 결심하면 가장 먼저 식단을 채우고, 열심히 운동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완벽에 가까운 식사 관리와 눈물겨운 운동을 병행하는데도 체중계 바늘이 요지부동이거나, 오히려 몸이 더 피로해지는 경험을
저는 포케+ 차나 샐러드, 연어, 고등어구이, 계란찜, 김, 이렇게 주로 먹어요. 가끔 빵이 땡기면 베이글을 크림치즈 없이 혹은 토마토+ 양상추가 들어간 BELT 샌드위치를 주로 고르고요. #필라이즈 #다이어트식단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