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간단하게 사흘치 만들어 봤는 데 너무 맛있어서 왜 진작 안 해먹었나 약간 후회됩니다 김치를 너무 많이 넣어서 다음에는 김치 양을 줄이면 딱일 것 같아요 레시피 하나 늘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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