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주기에 다이어트를 유지한다는 건 눈물겨운 사투죠. 내 몸인데도 제어가 안 되고, 얼굴에는 트러블이 하나둘씩 생기며,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가 하면, 달고 매운 게 당기기까지... 그래서 오늘은 '호르몬의 노예가 되
바삭하고 안에 들은 호두조각도 제법 크고 신선해서 좋아했던 기억. 아울렛에서 큰맘먹고 신나서 샀는데, 예전 그맛이 아니었다…… 견과류 들은것도 호두대신 잣으로 바뀌었고 팥도 너무 달고 빵부분도 바삭은 한데 뭔가 아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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