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주기에 다이어트를 유지한다는 건 눈물겨운 사투죠. 내 몸인데도 제어가 안 되고, 얼굴에는 트러블이 하나둘씩 생기며,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가 하면, 달고 매운 게 당기기까지... 그래서 오늘은 '호르몬의 노예가 되
오늘 저녁으로 너무 폭식했어요 .. 모둠 초밥 한판에 우동에 새우튀김 등등에 마지막 후식으로 허쉬초코빙수까지 먹었어요.. 월욜 오후엔 또 약속있어서 그전까지 식단관리가 필요할거 같은데 어떻게 식단을 짜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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