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강원도 여행 와서 감자빵, 감자 젤라또 등등 먹고 싶은건 정말 많았지만,,, 꾹 참고 안 먹으니ㅋㅋ 남편이 놀라네요~ 조식도 안 먹고, 챙겨간 그릭요거트랑 그래놀라 먹고ㅋㅋㅋ 이런 노력이 좀 보람있길🤣 간절히 바래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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