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다가 한창 잘 빠지던 몸무게가 딱 멈춰서 스트레스받는 분들 많으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건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비유하자면 지금까지는 수조에 가득 찬 물을 퍼내던 단계였고
무가당두유에 그래놀라 편안하게 푸파하고 싶어요… 어차피 양은 그렇게 많이 못 먹는데 뭔가 시원한 우유에 시리얼 말아먹었던 예전처럼 후룩후룩 양조절안하고 먹고싶어요 항상 5g,10g씩만 먹으니까 감질맛만 남ㅠ 저녁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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